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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이어지는 기부행렬에 온기 가득한 심곡동

기사승인 2020.09.29  09: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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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앞두고 온정의 손길 이어져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추석을 앞두고 심곡동 행정복지센터(광역동장 오영승)에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크고 작은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부천성모병원 외래간호팀(팀장 김미자)은 지난 18일 코로나19로 인해 반찬지원이 중단된 소외계층들을 위해 김 30세트를 전달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천한빛교회(담임목사 문정순)도 지난 23일 심곡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였다.

  ▲ 김치를 기탁한 원불교 부천교당  
▲ 김치를 기탁한 원불교 부천교당

원불교 부천교당(담임교무 김도진) 또한 지난 24일 직접 담근 김치 150kg를 심곡동에 전달하며 기부행렬을 이었다.

  ▲ 라면을 기탁한 삼락교회  
▲ 라면을 기탁한 삼락교회
  ▲ 달걀과 마스크를 기탁한 한남여객운수  
▲ 달걀과 마스크를 기탁한 한남여객운수

아울러 지난 25일 대한예수교장로회 부천삼락교회(담임목사 김신웅)에서 라면 100박스를 전달하였으며, 같은 날 한남여객운수 노동조합에서도 계란 50판과 마스크 100장을 기부하였다.

  ▲ 선물세트를 기탁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 선물세트를 기탁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마지막으로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지난 28일 오뚜기 선물세트 30박스를 기부하였다.

이번 기부행렬에 동참한 단체들은 적게는 수년부터 많게는 수십 년간 심곡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오고 있다.

동 관계자는 “이외에도 다수의 기부 사례가 존재하는 등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대부분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용히 전달되는 것을 원하였으나,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여 더 많은 사회공헌이 이어질 수 있도록 기부 사실을 밝히게 되었다”고 전했다.

황보영종 심곡동 희망복지과장은“코로나19의 위기를 함께 극복해 우리 심곡동이 활짝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심곡동 희망복지과 032-625-5080]

부천시청 eunh0903@korea.kr

<저작권자 © 생생부천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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