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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동,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설치

기사승인 2021.04.07  09: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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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유동광고물 근절 목적…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조성해

부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수관)는 원미동 전통시장 입구 양방향 전신주 등 31개소에 광고물 부착방지판을 설치하여 광고 질서를 구축하고 도시환경을 개선하였다.

이번 사업은 무분별하게 난립하여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전단지 부착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추진되었다.

  ▲ 시트지 설치 전  
▲ 시트지 설치 전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부착방지판에 산뜻한 이미지의 스마일 로고를 적용하였다. 이를 통해 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을 주고 부천의 상징적 이미지를 홍보하였다.

  ▲ 시트지 설치 후  
▲ 시트지 설치 후

이철 부천동 생활안전과장은 “음란성 광고물이나 분양광고 등 거리에 도배된 불법 광고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부착방지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과 깨끗한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부천동 생활안전과는 매년 일정 구간을 정하여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설치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541여 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완료하였다.

[부천동 생활안전과 032-625-5300]

부천시청 leh134652@korea.kr

<저작권자 © 생생부천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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