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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사로타리클럽, 엠마우스커뮤니티홈에 나눔 실천 ‘훈훈’

기사승인 2021.04.13  09: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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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등록인 퇴소 시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물품 전달

지난 12일 국제로타리3690지구 부천소사로타리클럽(회장 김홍렬)은 ‘엠마우스 커뮤니티 홈’에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위한 사진작품 5점(1점당 50만원)과 퇴소 시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 부천소사로타리클럽에서 엠마우스 커뮤니티홈에 사진작품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물품을 기탁했다.  
▲ 부천소사로타리클럽에서 엠마우스 커뮤니티홈에 사진작품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물품을 기탁했다.
  ▲ 부천소사로타리클럽에서 엠마우스 커뮤니티홈에 사진작품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물품을 기탁했다.  
▲ 부천소사로타리클럽에서 엠마우스 커뮤니티홈에 사진작품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물품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사진작품은 ‘엠마우스 커뮤니티홈’ 1층과 2층에 각각 게재할 예정이며 일상생활용품은 어르신들이 퇴소할 시 지원할 예정이다.

  ▲ 부천 소사로타리클럽에서 전달한 사진작품  
▲ 부천 소사로타리클럽에서 기탁한 사진작품

한편 부천시 심곡동에 위치한 ‘엠마우스 커뮤니티 홈’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중간 집’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병원에서 퇴원하고 싶어도 주거지가 없거나, 일시적으로 거주할 곳이 없는 어르신에게 최대 1년까지 주거지와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 엠마우스 커뮤니티홈 전경  
▲ 엠마우스 커뮤니티홈 전경

아울러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란 부천시가 추진하는 선도사업으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 지원과 보건·의료 등 통합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을 말한다.

김홍렬 부천소사로타리클럽 회장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통합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돕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후원 기념사진  
▲ 후원 기념사진

김정길 복지위생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서, 우울증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사진작품을 보며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심에 감사하다”며 “부천 소사로타리클럽의 온정을 잘 전달하여 어르신들이 퇴소하고 난 뒤에도 새로 준비된 주거지에서 편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나눔에 함께한 부천소사로타리클럽(회장 김홍렬)은 1994년 11월에 설립한 뒤 독거노인 후원, 집수리 지원, 장학 사업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과 활발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부천동 희망복지과 032-625-5260]

부천시청 leh134652@korea.kr

<저작권자 © 생생부천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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