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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취약계층 대상 전기점검 및 개·보수 사업 추진

기사승인 2021.10.27  09: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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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봉사단 ‘대사회’ 재능기부 봉사활동 참여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2021년 사랑愛집수리’ 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정을 대상으로 동절기를 대비한 전기점검 및 개·보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정을 대상으로 동절기를 대비한 전기점검 및 개·보수 사업을 추진했다  
▲ 부천시자원봉사센터는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정을 대상으로 동절기를 대비한 전기점검 및 개·보수 사업을 추진했다

금번 사업은 집수리 전문봉사단 ‘대사회(대표 안종열)’의 참여로 진행됐다. 관내 취약계층 10가정을 선정하여, 노후 등기구 및 노출배선 교체작업과 분전반 누전 및 절연 점검 동작 상태를 확인하는 등 전기점검을 비롯해 개·보수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코로나로 우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봉사단이 준비한 간식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 노후 등기구 점검 모습  
▲ 노후 등기구 점검 모습

사업에 참여한 ‘대사회’는 전기분야 전공 동창생들로 구성된 집수리 전문봉사단이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직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학창시절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현장 경험을 활용하여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전기안전 점검 및 개·보수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사회의 안종열 대표는 “학창시절 배운 기술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눌 수 있으니 매우 기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동창생들과 좋은 일에 함께 참여하니 우정도 더욱 돈독해지는 것 같고 보람도 크다”고 전했다.

  ▲ 기념촬영하는 모습  
▲ 기념촬영하는 모습

석상균 시 자치분권과장은 “난방기구 사용이 집중되는 동절기를 맞아 주거 취약 가구를 위한 전기점검과 개·보수 작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전기재해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부천시자원봉사센터(032-625-6503)로 하면 된다.

[자치분권과 민간협력팀 032-625-6503]

부천시청 leh134652@korea.kr

<저작권자 © 생생부천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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