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부천FC1995, 안양 원정에서 2021년 마지막을 승리로 장식한다!

기사승인 2021.10.28  14:23:21

공유
default_news_ad1
  이미지  
 

 

부천FC1995(이하 부천)가 오는 31일(일) FC안양(이하 안양)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6R 리그 최종전에서 필승을 다짐한다.

 

부천은 지난 23일(토) 충남아산프로축구단과의 경기에서 전반적으로 상대를 지배했지만, 아쉬운 0:0 무승부를 거뒀다.

 

하지만 부천은 다가오는 리그 최종전에서는 반드시 화끈한 공격축구로 승리를 거두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다지고 있으며, 이영민 감독 역시 지난 경기 종료 후“안양과의 경기는 구단, 팬들의 자존심이 걸린 경기다.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천은 후반기 ‘고추가루 부대’라고 불릴 만큼 강팀들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8월부터 이어지는 원정경기에서 단 1경기도 패하지 않아, 다가오는 안양전에서 승리해 원정 6경기 무패를 달성하고 2021년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는 것을 노리고 있다.

 

지난 경기 동물적인 반사 신경을 뽐내며 부천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킨 최철원은 “지난경기 팬들 앞에서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 안양과의 경기는 승리만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부천FC

<저작권자 © 생생부천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