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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부천시 결식위기 아동에 따뜻한 밥상으로 사랑 전한다.

기사승인 2021.10.28  17: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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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이하 부천)는 지난 27일(수)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기금전달식을 갖고 부천지역 내 코로나19로 결식위기에 놓인 아동을 위한 식사지원 사업을 약 5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

 

부천은 2021시즌 동안 세이브더칠드런의 홍보를 위해 해당 단체의 로고를 유니폼에 부착했고, 지난 5월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권리 인식개선 캠페인을 위해 별도의 이벤트 유니폼을 제작해 경기에 출전했다.

 

부천은 2021시즌 유니폼 판매 수익의 일부와 지난 6월 진행된 ‘세이브더칠드런 기념유니폼 라이브 경매’의 수익금 전액을 합해 이번 아동을 위한 식사지원 사업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이번 ‘코로나19 아동식사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급식도 이용하지 못하고, 아동보호센터에서 식사도 하지 못해 결식 위기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진행될 예정이며, 부천시의 총 17가정에 도시락과, 조리가 간편한 밀키트를 주 2회 정기 배송하고,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담요와 머그컵 등의 구단 MD상품도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기금전달식에 참석한 부천 김성남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으로 사랑이 전달되길 바란다. 세이브더칠드런과 앞으로 부천시의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부 김성아 지부장은 “부천시를 대표하는 축구단인 부천FC와 부천 지역의 아동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부천FC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부천은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커뮤니티에 시민구단으로서 지역사회 사랑실천을 위한 나눔으로 구단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을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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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저작권자 © 생생부천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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