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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지정 ‘문화도시다움’을 누려요!

기사승인 2021.12.03  01: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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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에 문화예술 볼거리 가득

부천은 명실상부, 자타공인 문화의 도시이다. 지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제1차 법정문화도시로 선정된 것만 보아도 부천이 ‘문화도시’임은 자명하다. 2001년,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문화재단을 설립하였을 뿐만 아니라 영화, 만화, 음악 문화예술 등 다방면에서의 문화적 향유가 일상 가운데 가능하도록 문화 도시를 조성해 왔다.

  법정문화도시 현판.  
▲ 법정문화도시 현판.

또한 시민들의 생활문화 축제인 ‘다락(多樂)’과 생활문화센터 등을 통해 배움과 전시․공연의 기회를 지원하고 생활 가운데 문화생활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그로 인해 여러 생활문화 동호회의 활동도 활발해졌다.

그리고 소각장이던 곳을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새롭게 변화시킨 ‘부천아트벙커B39’는 문화예술 공간의 지평을 넓힌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9년 6월에 착공하여 2023년 개관 예정인 부천아트센터도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으로서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아트벙커B39와 소사생활문화센터  
▲ 아트벙커B39와 소사생활문화센터

실내 문화 공간에서뿐 아니라 야외에서의 공연과 전시 등이 풍성한 부천이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오프라인 공연과 전시가 취소되거나 축소되고 상당 부분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로 인해 온택트 관람의 아쉬움은 있지만 최근 코로나 변이로 새롭게 등장한 오미크론의 전파력으로 다시금 슬기로운 집콕생활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 더욱이 날씨까지 추워지니 따뜻한 집안에서 온라인으로 편안하게 문화생활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부천시 공식 유튜브의 \'집콕문화생활\'화면.  
▲ 부천시 공식 유튜브의 '집콕문화생활' 화면.

최근 부천시 공식 유튜브에 ‘집콕문화생활’이 생성되어 부천 지역 예술인들의 온택트 공연과 전시 영상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부천의 내로라하는 영화제 등의 영상도 부천시청 홈페이지의 ‘문화관광’ 첫 화면에서 클릭 한 번으로 바로 볼 수 있다.

  부천시 홈페이지, \'문화관광\'의 첫 화면.  
▲ 부천시 홈페이지, '문화관광'의 첫 화면.

그리고 부천시청 홈페이지 ‘문화관광’의 ‘이달의 공연 및 전시’와 ‘문화 캘린더’도 신설되어 문화 공연과 전시 등의 일정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하루빨리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어느 곳이든 거리낌 없이 다니면서 자유로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온택트 문화예술을 최대한 누려보면 어떨까.

  부천시 홈페이지, \'문화관광\'의 \'이달의 공연 및 전시\' 화면.  
▲ 부천시 홈페이지, '문화관광'의 '이달의 공연 및 전시' 화면.

이지현 복사골부천 시민기자 womanleader@hanmail.net

<저작권자 © 생생부천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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