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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청소년 공간 '책과 창'으로 놀러오세요

기사승인 2022.01.09  22: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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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문화공간에서 청소년 친화적 메이킹공간으로 변화

  ▲ '책과 창' 내부  
▲ '책과 창' 내부

부천시청소년센터는 '책과 창' 개소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모습과 기능으로 청소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복사골 문화센터 2층에 위치한 청소년 놀이공간 '책과 창'은 책과 보드게임을 즐기는 청소년 문화공간에서 메이커 활동을 할 수 있는 청소년 친화적 메이킹 문화공간으로 변화했다.

'책과 창'은 리모델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제작한 결과물을 공유하는 공간 ‘연결(&)’, 메이킹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 ‘상상(!)’, 청소년들이 회의나 취미를 함께할 수 있는 공간 ‘모음(#)’, 책과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쉼(,)’의 4가지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 '책과 창' 회의실  
▲ '책과 창' 회의실

특히, 메이킹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 ‘상상(!)’을 통해 다양한 공예체험활동을 할 수 있고, 다양한 메이킹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누구나 쉽게 메이킹 활동을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모집 포스터  
▲ 모집 포스터

책과창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2시~오후 8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8시,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이다. 이중 평일 오후 6시~오후8시, 토요일은 중학생 연령 이상의 청소년만 이용가능한 ‘청소년 타임제’로 운영하고 있다.

부천시청소년수련관은 올해부터 공식 명칭이 '부천시청소년센터'로 변경되었고 별칭인 '와!락(樂)센터'로도 불린다.

부천시청소년센터의 청소년지도사 김태슬씨는 "부천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편하게 방문하고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가족 단위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메이커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천시청소년센터는 '책과 창' 외에도 청소년문화예술동아리, 청소년인문사회동아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송미숙 복사골부천 시민기자 smk112233@naver.com

<저작권자 © 생생부천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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